벽지 하나로 새로워지는 공간 인테리어 제안
벽지 하나로 새로워지는 공간 인테리어 제안
  • 이보경 기자
  • 승인 2022.08.02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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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6843-1 라엘
아이리스 6843-1 라엘

몇 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실내 활동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었다. 단순히 쉬는 공간을 넘어서 재택근무로 오피스 공간이 되기도 하고,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게 되면서 집은 다기능 공간이 되었다.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공간의 역할이 다양해지면서 그에 맞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도 높다. 공간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이고, 분위기 연출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벽지다. 신한벽지 아이리스 컬렉션를 이용한 공간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거실밝은 톤 색상으로 공간을 넓고 깨끗하게


아이리스 6853-2 벤지
아이리스 6853-2 벤지

거실은 손님을 초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취미 생활을 하는 등 활용도가 가장 높고 넓은 공간이다. 따라서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등 밝은 톤의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두운 색상은 공간이 좁아 보이며 답답한 느낌이 들지만 밝은 색상은 공간이 넓어 보이며 깨끗한 이미지를 준다. 소품으로 같은 톤의 소파와 모듈 가구를 배치해 통일성을 주면 분위기 연출에 더 효과적이다.

 


주방깔끔하고 따뜻한, 혹은 산뜻한 색상이 제격


아이리스 6838-3 드니에
아이리스 6838-3 드니에
아이리스 6850-1 라피에
아이리스 6850-1 라피에

주방은 식사하고 차를 마시는 공간으로 소품을 잘 활용하면 홈 카페 연출이 가능하다.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색상을 사용하고 무채색이나 우드 톤 가구를 활용하면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나 주방은 음식과 관련된 공간으로 색상이 주는 영향이 크다. 한색은 음식이 맛없어 보이는 등 식욕을 떨어트리는 색상이다. 식욕을 돋우는 색상으로는 따뜻한 난색, 신선한 초록색이 있다. 산뜻한 느낌의 색상을 사용해주면 부드러운 느낌과 음식과 어울림이 좋기 때문이다.

 


침실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게, 파스텔 톤으로 은은하게


아이리스 6792-3 슈츠
아이리스 6792-3 슈츠

침실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다른 공간과 비교했을 때 다소 정적이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이 많다. 모던, 내추럴 등 다양한 스타일들로 연출을 하지만 대부분의 공통점으로 채도가 높은 선명한 색상보다는 차분하고 안정적인 색상을 많이 사용한다. 그레이 톤의 색상 활용도가 높으며 색감을 주고 싶다면 파스텔 색상을 활용할 수도 있다.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은은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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