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자녀방 신제품 가구 ‘코티’, ‘무이’
한샘, 자녀방 신제품 가구 ‘코티’, ‘무이’
  • 백선욱 기자
  • 승인 2022.02.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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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성으로 디자인하다
한샘 코티 단독책상형 라벤더색상

한샘이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산뜻하고 감성적인 디자인의 가구 신제품을 선보여 이목을 끈다. 한샘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녀방 가구 코티’, ‘무이는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설계로 편의성 및 안전성도 우수하다. 또한 파스텔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자녀방을 풍요롭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함께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녀방을 개성있고 트렌디하게 꾸며주는 코티

먼저, 초등학생 아이를 위한 한샘의 자녀방 신제품 코티는 자녀방을 개성있게 꾸며주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성의 디자인으로 기획된 제품이다.

책상의 경우 기본책상 모듈인 일자책상과 아이의 학습형태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의 배치가 가능한 단독책상모듈, 아이의 성장에 맞춰 책상 높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책상모듈까지 총 3가지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또한 한샘 코티로 자녀방 전체를 세트로 꾸밀 수 있는 침대 3종과 책장 2, 옷장 2, 등교장도 함께 출시했다.

한샘 코티 일자책상형 블루색상
한샘 코티 일자책상형 블루색상

코티는 포인트가 되는 라운드형태의 디자인과 블루, 라벤더 색상 등 트렌디한 파스텔톤 색상이 특징이다. 또한, 책상에는 USB 콘센트, 전선캡과 함께, 수납선반-모니터선반 두 가지로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선반을 두어 전자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홈스쿨링의 다양한 배치 형태를 감안해, 미취학 어린이도 사용 가능하고 대면학습에도 용이한 책상들로 구성했다. 아울러 책상선반에 휨방지 철물을 보강하고 책상 뒷판에도 보조목을 추가하는 등 내구성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자녀방을 안전하고 따듯하게 꾸며주는 무이

자녀방 신제품 무이는 키즈용 가구로, 침대 2, 침대 패키지 3, 책장 2, 수납장 3종 조합으로 출시되었다. 침대는 일반 침대보다 낮은 저상 침대로 설계되었고, 자녀가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양쪽에 가드가 설치된 2가드형 침대와 한쪽에 풀 가드가 설치되는 데이베드형 침대 2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무이침대와 함께 자녀방을 꾸밀 수 있는 벤치, 책장, 교구 수납장, 행거, 높은 옷장 등의 다양한 패키지 상품도 함께 출시되었으며, 컬러는 아이보리와 핑크 두 가지로 운영된다.

한샘 무이로 꾸민 자녀방
한샘 무이 침대

특히, ‘무이는 추운 지방에서 자라 나뭇결이 촘촘해 시간이 지나도 썩거나 갈라지지 않는 특징을 가진 자작나무를 사용해 매우 튼튼하고 견고하다. 또한, 가드의 모서리 부분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 둥글게 만들어졌으며, 친환경 유성도장으로 마감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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