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I개나리벽지 X 달앤스타일, 밝고 화사한 배우 박탐희의 집 인테리어
GNI개나리벽지 X 달앤스타일, 밝고 화사한 배우 박탐희의 집 인테리어
  • 이보경 기자
  • 승인 2021.07.07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NI개나리벽지와 달앤스타일이 최근 배우 박탐희의 집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보통 넓은 공간에 화이트 시공은 휑하다는 선입견이 강한데, 실제로는 훨씬 깨끗하고 주변 가구와 소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배우 박탐희의 집 인테리어 프로젝트는 개나리벽지를 통해 보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바꿔 보았다.

 

Room1

여자아이 방의 스테디셀러 컬러는 바로 핑크색이다. 이전의 트렌드가 쿨한 무드의 핑크색이었다면, 요즘 컬러 트렌드는 따뜻한 코랄 컬러가 섞인 피치핑크다. 방에 시공했을 시 화이트 컬러보다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서 여자아이의 방 인테리어로 선호하는 색상이다. 이번 시공에서는 친환경 옥수수벽지 아트북 57184-4 제품을 시공해 사랑스러운 키즈룸을 완성했다. 57184 라인은 차분한 패브릭 질감이 돋보이며, 화이트 가구와 잘 어우러져 추천하는 제품이다.

 

Room2

남자아이 방은 반대로 가구에 포인트를 준 사례이다. 가구에서 과감하게 진한 초록색을 쓰고 벽지는 연한 그레이색을 선택했다. 로하스 87423-2는 웜그레이 컬러 제품으로 도장한 듯한 느낌이 나는 페인팅 벽지이다. 기존 가구가 컬러감이 있다면 아이 방일지라도 무채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은은한 그레이 컬러는 다른 컬러와 매치했을 때에도 잘 어우러져 추천하는 컬러이다.

 

Living room

아치형 디자인의 넓은 거실은 화이트 도장으로 시공했다. 밝은 페인트벽지로도 시공이 가능하며 아트북 57190-1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는 것을 추천한다. 화이트 컬러는 좁은 공간의 거실에도 단연 추천하는 컬러이지만 넓은 공간에 적용해도 더 넓고 쾌적한 느낌이 들어서 인기 있는 스타일링이다. 둥글게 마감한 천장 등박스와 곡선형 코너가 어우러져서 한층 화사한 고급스러운 공간을 선사한다.

 

Kitchen

거실과 연결되는 주방은 문을 없애 개방감이 있는 공간을 완성했다. 거실과 소통되는 느낌과 아치형의 입구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방은 조리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중문으로 분리해 효율성을 높였고, 거실과 같은 아트북 57190-1 화이트 컬러로 시공해 통일감을 주었다.

 

Master room

마스터룸은 가족 모두가 쓸 수 있는 서재와 침실로 분리가 된 구조이다. 채광이 매우 좋아 홈오피스부터 가족의 독서 공간까지 겸할 수 있다. 그리고 침실과 드레스룸은 마스터룸에서 숨겨진 공간처럼 분리가 되어 있는데 벽면은 두 공간을 아우르는 아트북 57160-21 라이트웜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그레이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차갑지 않은 따뜻한 무드를 완성했다. 텍스쳐는 페인트 질감으로 거실과 통일감을 주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