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 deco] 성지라미텍 schattdecor가 제안하는 Trends 2012/2013
[living & deco] 성지라미텍 schattdecor가 제안하는 Trends 2012/2013
  • 이상은 기자
  • 승인 2012.08.10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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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라미텍
schattdecor가 제안하는
Trends 2012/2013

 

 

 

 

어떤 가구 트렌드가 2012/2013년을 주도할 것인가 유명 국제 전시회 방문과 사내 디자인 워크샵, 리서치 그리고 여러 분야의 디자인 트렌드 분석등을 기본으로 매년 샤트데코 디자인 팀은 제품 개발자 가구개발자,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샤트데코만의 고요한 테마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새로운 제품명을 만들고 서로 다른 트랜드를 만드는 일은 더 이상 시대적이지 않다.


트랜드는 짧은 기간의 유행에 순응하지 않으며 스스로가 진화하고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걸리는 반면, 가구의 디자인적 취향은 개개인의 스타일에 우선하고 있다. 2012/2013 시즌을 위한 샤트데코 트랜드는 관련업계에 관심과 흥미로움을 전해줄 것이다.


2012/2013트랜드는 세가지테마로 이루어지며 이들의 공통점은 오랜전통, 가치 그리고 장인정신에 대한 끊임없는 흥미를 반영하는 것에 있다.


 

 

pure ESSENCE
지속가능성, 품질, 좋은 질의 자재에 대한 배려와 소박함, 기능성 그리고 본질에 충실함을 제공한다. 순수하고 모던한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순수한 본질의 컬러컨셉은 정제된 ,섬세한 회갈색 컬러, 진흙과 잿빛 브라운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부드러운 느낌의 자재가 드러나지 않는 컨셉으로 하얗고 옅은 회색은 조화로운 컬러 팔레트에서 강조된 잿빛 파스텔로 섬세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한다.

 

 

 


 

 
tomorrow’s Souvenir
50,60년대의 영향이 새로운 동시대 디자인으로 보편화 되고 있으며 마침내 가구들이 새롭게 표현된 형태로 도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과는 스타일이다. 이러한 스타일은 지금까지 각각의 가구에서 특별히 두드러진 트랜드를 결정해 온 현대적 해석의 발전을 통해 보여지고 있다. 또한, 오래된 것과 새롭게 해석된 것의 조화는 50,60년대를 생각나게 하는 좀 더 평범한 것들을 대체 하고 있다. 우드그레인은 미묘한 잿빛의 창백함에서부터 브라운과 다크한 브라운의 색조가 드리울 만큼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컬러로 표현되는 경향이 있다. 강조할 부분은 강렬한 노란색, 청초색, 흰색, 회색빛으로 표현되어진다.

 

 

 

 
industrial HERITAGE
낡고 거칠게 작업을 한 제품들은 더 이상 그 자체로 스타일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동시대의 자재와 기계가공의 흔적과 눈에 띄는 이음새가 남아있는 아이템들은 더욱 독특한 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 고급제품의 가공을 거친 철재 액세서리와 극명하게 대조되는 투박한 작업대가 전형적인 예이다. 어두운 우드그레인 색조, 검정과 칙칙한 갈색톤, 어두운 듯한 블루와 공업용 철, 구리의 금속색조와 대비되어 두드러지게 보여진다. 붉은 네온의 강조는 기술적인 분위기를 간혹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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