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벽지, 대한사회복지회, 굿네이버스에 기부금 전달
개나리벽지, 대한사회복지회, 굿네이버스에 기부금 전달
  • 이보경 기자
  • 승인 2018.01.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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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적극 전개, 업계 귀감

 

 빈곤층 주거환경 개선지원, 교육기부, 문화예술단체지원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개나리벽지(대표이사 김훈)가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가 눈길을 끈다.
개나리벽지는 지난해 12월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굿네이버스에서 각각 기탁식을 진행, ‘대한사회복지회의 입양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지원 사업’과 ‘굿네이버스의 해외구호사업’ 지원에 각각 기부금을 전달하며, 2016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아름다운 기부에 동참했다.
개나리벽지 관계자는 “기업의 경영철학인 사랑과 나눔의 참 뜻을 공유하고 실천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내외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개나리벽지는 5~6년 전부터 노인복지 및 아동시설의 벽지지원과 수혜기부, 주거환경사업 벽지지원, 교육발전지원, 소외계층 벽지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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