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활용도 높인 ‘1구 인덕션’ 선봬
신일, 활용도 높인 ‘1구 인덕션’ 선봬
  • 주연욱 기자
  • 승인 2021.09.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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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최대 2100W 화력, 3중 안전장치 기능 탑재

종합 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가스레인지 못지않은 화력을 자랑하면서도 편의성은 높인 ‘1구 인덕션을 출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번거로운 설치 과정을 생략한 포터블 형태의 전기레인지로, 전기 코드만 꽂으면 어디에서나 따끈따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최대 2100W의 화력으로 가스레인지만큼의 고화력을 유지하며, 열효율이 높은 ‘IH(전자유도 가열) 방식인 인덕션의 특성에 따라 강한 열로 조리하는 음식도 쉽게 해결한다.

2kg의 가벼운 무게에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 1인 가구는 메인 조리기구로, 가족 단위의 가정에서는 보조 조리기구로 사용하기 적당하다. 화구의 지름은 약 25cm로 다양한 크기의 냄비와 프라이팬을 사용하기 좋다.

또한 총 8단계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어 조리 목적에 따라 온도를 세심하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3중 안전장치 기능을 탑재했고, 버튼 잠금 기능도 있어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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