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 친환경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 출시
현대L&C,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 친환경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 출시
  • 백선욱 기자
  • 승인 2021.07.06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리지움 5.0 오트 쉐브론
소리지움 5.0 오트 쉐브론

현대L&C가 기존보다 쿠션층을 강화한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과 친환경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 5.0’

소리지움 5.0’5mm 두께의 제품으로 기존 제품인 소리지움 4.5’보다 0.5mm 두께를 늘렸다.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두께의 약 70%를 차지, 이로 인해 층간소음 및 생활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하며 보행 중 충격을 흡수해 보행감 역시 탁월하다. 내구성이 우수해 긁힘, 찍힘 등에 강하며, 특히 미끄럼 방지 기능을 추가해 아동 및 노인이 보행 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염려를 덜어준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도 최적화된 제품이다. 이음매가 적은 제품의 특성상 반려동물의 용변 실수에도 잘 스며들지 않으며, 고탄성 쿠션층과 미끄럼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슬개골 탈구 등 반려동물이 겪는 증상으로부터도 안전하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제품에 주어지는 ‘PS(Pet Safety)인증까지 획득했다.

환경 친화적 바닥재로서도 가치가 돋보인다. 소리지움 5.0은 폐기물이 혼합된 원료가 아닌 100% 순수원료로 만들어진다. 제조 과정에서 열풍 처리를 해 원료 상에 남을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해냈으며,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및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낮아 환경 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한다.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모두 검출되지 않았으며,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을 예방하는 항균 기능을 갖췄다.

소리지움 5.0 세이지 마블
소리지움 5.0 세이지 마블
소리지움 5.0 데이 애쉬
소리지움 5.0 데이 애쉬

소리지움 5.0은 세이지 마블, 마일드 트래버틴 등 정방형의 스톤&마블 4종과 모카 애쉬, 페일 애쉬 등 장방형의 우드 7종 등 총 11종의 패턴이 운영된다. 기존 대비 단위무늬 반복을 최소화해 공간이 더욱 넓어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차별화된 입체 동조 엠보스가 적용되어 보다 실재에 가까운 표면 질감을 느껴볼 수 있다.

 

친환경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이 고루 섞인 강마루 센트라프라임 7.5’는 내구성 및 열전도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강마루 제품인 센트라프라임 6.5’보다 HPL 수지의 두께를 늘려 표면 강도를 개선했다.

센트라프라임 7.5 역시 4대 중금속 및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 포름알데히드 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최소화해 친환경 자재 등급 최고 수준인 SE0 등급 및 HB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한편,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 추천인증 역시 획득했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역시 센트라프라임 7.5의 특징 중 하나다. 천연 원목의 디자인과 질감을 일치시키는 동조 엠보스, 마루 표면에 입체감이 느껴지는 브러싱 등의 마감 기법을 적용해 소비자로 하여금 사실적인 질감을 제공한다. 115mm의 규격으로 넓고 시원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교차형, 격자형, 헤링본 등의 형태로 시공이 가능하다.

센트라프라임 7.5 그레이스 플럼
센트라프라임 7.5 그레이스 플럼
센트라프라임 7.5 퍼시픽 트래버틴
센트라프라임 7.5 퍼시픽 트래버틴

센트라프라임 7.5는 총 24종의 패턴으로 운영된다. 클라우드 터치, 뮤티드 우드 등 밝은 계열부터 브라운 덤과 같은 어두운 계열까지 다양한 컬러의 우드 패턴을 중심으로, 고급스런 퍼시픽 트래버틴 등 트래버틴 패턴까지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대L&C 관계자는 사회적, 개인적 요인으로 인해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환경을 생각하는 프리미엄 제품 개발에 매진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