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데코코리아, 프리미엄 SPC마루 ‘그리트’ 론칭
파워데코코리아, 프리미엄 SPC마루 ‘그리트’ 론칭
  • 이연수 기자
  • 승인 2021.03.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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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내구성·내수성 우수, 미끄럼 방지기능으로 반려동물 가정에도 적합

파워데코코리아가 품질에 큰 강점을 가진 SPC마루 그리트(GRIT)’를 론칭해 주목을 받고 있다.

SPC마루는 석분(돌가루)PVC를 배합해 만든 바탕재에 필름을 붙여 생산한 바닥재다. 쉽게, 플라스틱과 돌가루를 섞은 코어층이 핵심인 제품이다. 이에 돌마루라고도 불린다. 바탕재의 돌가루 비중은 65~70%, PVC의 비중은 25~30%, 돌가루의 비중이 높을수록 강도가 강하고, 수축팽창률이 낮아진다. 두께는 4~5mm이며, 시공방식은 강화마루와 같은 클릭시공(현가식)이 일반적이다.

이번에 파워데코코리아가 선보인 그리트는 중국 1위 목질 바닥재 업체 파워데코사의 제품으로, 타 저가 SPC마루 대비 품질이 월등한 제품이다. SPC마루는 주원료인 석분(돌가루)에 플라스틱을 첨가해 생산되는데, 그리트는 돌가루 비중이 높아 표면강도가 매우 뛰어나다. 이로 인해 표면 찍힘 등 문제에서 자유로우며, 100% 방수바닥재로 습기에도 강하다. 또한 수축팽창률이 제로가 가까워 부자재(프로파일) 사용률이 낮고, 시공 뒤 보다 깔끔한 공간을 연출한다. 아울러 표면에 미끄럼 방지기능까지 있어,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도 적합한 바닥재다.

또한 국내에 유통되는 수입산 SPC마루는 두께 4T 제품이 다수인데, 그리트는 5T 제품으로, 두께가 두꺼운 만큼 제품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우수한 친환경성도 갖췄다. 그리트는 포름알데히드, 라돈, TVOC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친환경 최상위 등급(슈퍼E0) 제품이며, 유럽 CE인증, 미국 SOC인증, 어린이 장난감 무해인증 등 다수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보유했다. 또한 준불연 인증인 유럽 B1인증도 획득, 안전성이 특히 돋보인다.

또한 그리트는 크게 WOOD시리즈와 STONE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WOOD시리즈의 경우, 국내 시장에서 가장 대중적인 오크 디자인과 티크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패턴이 선보여졌으며, STONE시리즈는 실제 천연대리석에 가까운 무늬를 구현해 고가의 폴리싱타일 디자인의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워데코코리아 관계자는 “SPC마루 그리트는 뛰어난 표면강도 및 내수성, 낮은 수축팽창률, 높은 안정성·친환경성 등의 장점을 갖춘 고품질 제품이다타 저가 수입 제품과 품질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스톤, 우드 등 다채로운 패턴을 운영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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