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우드테크, 원목루버 ‘프라임우드’ 인기 상승세
케이디우드테크, 원목루버 ‘프라임우드’ 인기 상승세
  • 이연수 기자
  • 승인 2021.02.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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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친환경성 부각, 공공시설·상공간에서도 적극 적용

프라임우드 찬넬루버 티크(워싱라인) 제품이 시공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세종헤어 올림픽점’ (2)
프라임우드 찬넬루버 티크(워싱라인) 제품이 시공된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세종헤어 올림픽점’

케이디우드테크에서 선보이고 있는 오동나무 원목루버 프라임우드가 최근주택뿐만 아니라, 상공간, 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벽마감재로 시공되며 인기를 높여나가고 있다.

프라임우드는 주소재로 원목을 사용하며, 다채로운 컬러의 친환경 페인트로 마감한 제품이다. 시중에 흔히 유통되고 있는 필름 랩핑한 템바보드와는 사용되는 원료가 다르며, 품질·친환경성 측면에서 프라임우드가 압도한다.

친환경성이 특히 뛰어난 원목루버 프라임우드는 주거 시장에서 이미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제품이다. 이에 더해 최근에는, 프라임우드의 소음축소, 공기정화, 습도조절 등 기능성이 부각되면서, 공공시설과 상공간에서도 실내 벽마감재로서 적극 사용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서울 송파구 오금동 주민자치센터에는 프라임우드 찬넬루버 화이트(오버코트라인) 제품이 시공되었으며,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세종헤어 올림픽점에는 프라임우드 찬넬루버 티크(워싱라인) 제품이 시공되었다. 원목루버 프라임우드만이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움과 포근하고 안정적인 질감으로 격조 높은 인테리어가 연출되었으며, 소음차단 기능, 실내 공기질 개선 등 효과로 쾌적한 공간이 완성되었다는 평이다.

원목루버 프라임우드의 적용 사례는 지속적으로 늘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의 장점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프라임우드는 천연 목재를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방부재가 사용되지 않고 VOCs가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또한 천연 습도조절 효과도 뛰어나다.

품질도 우수하다. 수축팽창이 거의 없는 오동나무로 만들어 목재의 단점을 보완했고, 단열효과도 우수해 냉난방비 절약이 가능하다. 아울러 방염성능을 보유한 제품이며, 참나무에 준할 정도로 표면 경도를 보강해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오동나무 원목루버 프라임우드는 품질, 디자인, 친환경성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벽마감재로, 이러한 장점이 부각되면서, 최근 주택을 비롯해, 상업 건물에서도 시공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쾌적하고 격조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디우드테크는 친환경 건축자재 전문 회사로서 데크와 외벽, 조경시설물 그리고 인테리어 벽장재, 천장재 등을 천연소재인 목재를 주원료로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주원료로 사용되는 목재는 SYP탄화목, 편백나무, 대나무, 압축목재, 오동나무 등이 대표적이며, 축적된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수종을 추가하고 있다. 또한 효율적인 목재 관리를 위해 친환경 목재보호제, 규화제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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