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권 작가, ‘지금까지 육아는 아내가 다 했다’ 출간
장석권 작가, ‘지금까지 육아는 아내가 다 했다’ 출간
  • 이보경 기자
  • 승인 2020.06.24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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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즘 엄마의 육아가 힘든지 알려 주는 10가지 사례

장석권 작가의 지금까지 육아는 아내가 다 했다가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육아는 아내가 다 했다는 요즘 육아는 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요즘 아빠의 반성의 메시지이다. 81년생, 법학 박사, 국내 최초 베이비 펜션을 운영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가 1000여명의 엄마들과의 대화를 통해 알게 된 세상의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육아에 대한 편견으로, 엄마들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지친 일상을 알리고, 평범한 아빠가 세상의 모든 육아맘들에게 지금의 이러한 부정적 사회 인식과 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은 그대들의 책임이 아니다라는 것을 말해 줌으로써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독박 육아, 시부모와의 갈등, 경력단절 엄마, 부부 간의 갈등 등 자신의 삶을 자책하며 육아하고 있는 2030 육아맘들에게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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