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벽지,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여름 인테리어 스타일링 제안
신한벽지, 기분까지 시원해지는 여름 인테리어 스타일링 제안
  • 백선욱 기자
  • 승인 2020.05.2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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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70194-7 저스틴
리빙 70194-7 저스틴

눈 깜짝할 사이에 여름이 다가왔다. 날이 더워지다 보니, 겨울철에는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던 우리집 벽지도 왠지 답답하게 느껴진다. 단조로웠던 집 안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시원한 컬러나 소품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리빙 70232-4 시넬리에
리빙 70232-4 시넬리에

컬러 체인지

벽지는 큰 면적을 차지하는 만큼 컬러에 따라 집 안 분위기를 좌우한다. 무더운 여름에는 블루나 그린 계열을 사용하면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블루와 그린의 차분한 색감은 안정감과 평온함을 주기 때문에 침실, 서재 등 안식을 취하고 싶은 공간에 연출하면 좋다. 공간 전체를 한 가지 컬러로 꾸미기보다는, 벽지는 청량한 느낌의 블루로 시공하고 가구는 화이트로 연출하면 모던하면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또한, 블루와 그린은 다른 컬러에 비해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서 다른 계절까지도 꾸준히 사용하기 좋다.

 

리빙 70222-1 안나
리빙 70222-1 안나

플랜테리어

식물의 싱그러운 컬러는 어느 공간에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화분, 액자 등 소품과 함께 활용하면 이국적이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거실이나 방 선반이 밋밋해 보인다면 투명한 용기에서 재배하는 테라리엄을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식물, 흙 등으로 꾸며져 있어, 아기자기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요리하면서 유해 물질이 발생하기 쉬운 주방에는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하면 좋다.

 

시원한 소재 활용

소품의 소재를 바꾸기만 해도 훨씬 밝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쿠션과 베개 커버는 리넨으로 바꾸고, 러그는 라탄이나 얇은 면 소재로 바꿔주면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준다. 또한, 벽지와 패턴이나 컬러를 맞추면 통일감 있고 안정적인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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