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자연마루, ‘나투스 진 그란데’, ‘디자인월 그란데’ 출시
동화자연마루, ‘나투스 진 그란데’, ‘디자인월 그란데’ 출시
  • 이보경 기자
  • 승인 2019.02.27 16:1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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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월 그란데_마블 화이트, 나투스 진 그란데_테라조 그레이

 

일반 제품 대비 3배나 커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연출

 

동화기업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19년을 맞아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섬유판 강마루 나투스 진 그란데와 목질 벽장재 디자인월 그란데.

신제품 2종은 기존 제품 대비 사이즈가 3배나 커져 공간을 넓고 시원하게 연출할 수 있다. 와이드한 제품의 특징과 시공 시 느껴지는 공간의 웅장함을 표현하기 위해 제품명으로 웅장함과 훌륭함을 뜻하는 그란데(Grande)’를 사용했다. 특히 디자인월 그란데는 목질 벽장재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대형 사이즈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패턴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테라조, 대리석 등으로 구성했다. 테라조는 대리석을 잘게 부숴 시멘트와 혼합했을 때 나오는 무늬로 동화자연마루에서 목질 건장재 업계 최초로 도입한 패턴이다. 제품 표면은 입체 무늬 표현 기법을 사용해 다양한 소재의 질감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제품 선택 시 소비자들은 테라조, 대리석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질감을 그대로 살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출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유해 물질 걱정이 없다. 나투스 진 그란데는 SE0 등급 친환경 신소재 나프(NAF : Non-Added Formaldehyde, 포름알데히드 무첨가) 보드를 중심소재로 사용했다. SE0 등급은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3mg/L 이하로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월 그란데도 친환경 E0 등급 동화에코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한 어린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능성도 뛰어나다. 신제품 2종 모두 표면에 고강도 특수 코팅 표면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찍힘, 긁힘, 오염에 매우 강하고 청소가 쉽다. 아이들이 바닥과 벽에 낙서를 하거나 음식물이 튀어도 쉽게 지울 수 있다. 때가 잘 타지 않기 때문에 깨끗한 바닥과 벽면을 반영구적으로 유지 가능하다.

나투스 진 그란데는 고급스러운 석재 패턴을 한국식 주거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고품격 바닥재로 평가 받는다. 대리석과 폴리싱타일의 단점인 딱딱함, 차가움, 미끄러움 등의 표면 성질을 보완해, 보행 시 발의 피로도는 상대적으로 낮고 더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또한 기본 나투스 진 제품과의 혼합 시공이 가능해, 석재·우드의 믹스 앤 매치를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단독 패턴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공간 연출이 가능함은 물론, 시각적으로 공간을 분리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디자인월 그란데_사하라 라이트

디자인월 그란데는 주거 시설은 물론 상업용 건물에도 쉽게 적용 가능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더 커진 규격 때문에 신속하게 넓은 벽면을 커버할 수 있으며, 대리석이나 타일 대비 무게가 가벼워 시공이 간편하다.

또한 방염 기술 특허를 취득했기 때문에 화재에도 안전하다. 화재 발생 시 불길과 유독가스의 확산을 지연시킨다.

동화기업 권순익 영업 본부장은 최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대형 사이즈 바닥재와 벽장재가 큰 인기를 끌며 인테리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유럽 디자인 트렌드를 빠르게 따라가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 특성상 동화자연마루에서 선제적으로 출시한 대형 사이즈 제품이 국내 인테리어 시장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제품규격

나투스 진 그란데

590mm() X 1,200mm(길이) X 9mm(두께)

디자인월 그란데

295mm() X 800mm(길이) X 7mm(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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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2019-03-19 14:31:58
나투스 진 그란데랑 디자인월 그란데랑 사이즈가 바뀐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