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in] 한화L&C의 에너지세이빙 Know-how, 유리에 입히다
[zoom in] 한화L&C의 에너지세이빙 Know-how, 유리에 입히다
  • 이상은 기자
  • 승인 2012.11.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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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의 에너지세이빙 Know-how, 유리에 입히다”
한화L&C, 기능성 윈도우필름 제품라인 강화

 

 

 
글로벌 첨단소재 기술기업 한화L&C(대표이사 김창범, www.hlcc.co.kr)는 에너지효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 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기능성 건축자재 개발에 전력 중이다. 그 중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최근 창호 등급제 시행과 연동되어 효율적 에너지 관리에 도움이 되는 열차단필름 ‘E-Saving Film(이세이빙필름)’과 데코레이션필름 ‘GlassWin(글라스윈)’ 이 있다.


올해 초 한화L&C는 축척된 점/접착 및 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기능성 열차단필름 ‘한화 E-Saving Film’을 출시했다. 로이유리 등 기능성 유리들이 많아졌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 바로 열차단필름이다.

 

한화 E-Saving Film은 적외선 차단을 통해 단열성을 향상 시키고,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실내 거주자 및 인테리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여 실내 창호의 기능성 향상에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 자외선은 99% 차단하며 실내 거주자와 인테리어를 보호하고,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60~95%까지 차별화된 적외선 차단을 통해 실내 냉난방 효율을 향상시킨다. 또한 고투명 광학용 PET필름 및 코팅물질을 사용함으로써 가시광선을 최대화시켜, 유리창의 뛰어난 전망을 보장한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유리에 기능성과 고급감을 부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윈도우필름 ‘글라스윈(GlassWin)’(사진)을 출시했다. 글라스윈은 고성능 UV코팅처리를 통해 유해자외선을 98%이상 차단하며, 절제된 빛 투과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실내 에너지 효율성에도 부합되는 고기능성 필름 마감재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글라스윈은 Dot, Stripe, Texture, Gradation 등 4종 인쇄 제품군과 기능성 엠보스로 깊이감을 부여한 특수 제품군으로 구성된 총 5개 제품군의 19개 패턴을 보유하고 있다.

 

 

 


이세이빙필름과 글라스윈 두 제품 모두 고투명 광학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원단을 사용함으로써 치수안정성, 수축률 면에서 높은 평가를 보이며, 6대 유해중금속 환경마크 기준을 모두 만족하는 친환경 장식자재이자 친환경건축자재인증인 ‘HB마크’ 최우수등급 수준의 제품이다. 또한 안전필름 수준의 비산방지성능을 보유하여 방범 차원 및 강풍에 의한 유리 파손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화L&C의 기능성 윈도우필름은 우수한 기능성과 시장 선도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른 유리 마감재와는 차별화 된다. 창호, 칸막이, 욕실유리 등 주거 용도뿐만 아니라 회의실 및 화장실 파티션, 건물 입구 등의 상업용 공간 내 적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으며, “기존 친환경 PVC 제품과 함께 친환경 올레핀(PP,PET) 소재 공급을  강화하여 아직 초기 형성단계인 친환경 소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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